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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주전남특별시 되면 청사는 어디로? 새로 짓나 그대로 쓰나 [Q&A③]

by 스택노트 2026. 1. 13.

광주전남이 특별시로 통합되면 청사는 어디에 생기게 될까요?

새로 짓는지, 기존 시청·도청을 활용할지 많은 궁금증이 있습니다.

통합 청사에 대한 계획과 비용, 효율성 등을 Q&A 형식으로 정리했습니다.

❓ 통합되면 청사는 어디로 가나요? 새로 짓나요?

2026년 1월 2일, 광주시장과 전남도지사가 발표한 광주전남 대통합 공동선언문에는
“신청사 없이 기존 청사를 공동 활용한다”는 내용이 포함돼 있습니다.

즉, 통합되더라도 새 청사를 따로 짓지 않고,
현재의 광주시청전남도청 건물을 나눠서 사용하는 방식이 검토되고 있습니다.

💡 [POINT 1] 왜 새로 안 짓나요?

  • 가장 큰 이유는 막대한 건축 비용 절감

      - 신청사 건설 시 수천억 원 이상 소요

  • 청사 이전 시 발생하는 행정 공백, 주민 혼란 등을 줄이기 위한 선택

💡 [POINT 2] 어떻게 나눠 쓰게 되나요?

  • 광주시청: 주로 정무·정책 기능
  • 전남도청: 행정·집행 중심 기능
  • 물리적으로 나누되, 하나의 조직으로 운영되는 분산형 시스템 도입 예정

📌 대전·충남 통합 추진안에서도 동일한 모델 적용 중

💡 [POINT 3] 시민 불편은 없을까요?

  • 분산 운영 시, 민원 처리 장소 혼선 우려
  • 통합 초기에는 이중 방문, 업무 이관 지연 등의 불편 가능성
  • 이를 줄이기 위해 디지털 통합 행정 시스템 도입 추진

✅ Q&A 요약정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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